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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6월 말 워싱턴서 정상 회담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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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7-05-17 11:01:29  | 편집 :  리상화
[신화망 서울 5월 17일] (겅쉐펑(耿學鵬), 야오치린(姚琪琳) 기자) 한국 청와대는 16일 韓美 양국은 문재인 심임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말 미국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가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의용 청와대 외교안보 TF단장은 당일 한국을 방문한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아시아 담당 매튜 포틴저 선임보좌관과 양국 정상의 회담 시기에 대해 초보적인 조율을 마쳤고 한미 양국은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에 대해 계속 협의할 예정이라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에게 정의용 TF단장과 포틴저 선임보좌관의 회담은 한국의 국방 사무에 대한 미국의 약속과 조선반도 핵문제에 관해 거론되었다고 말했다. 쌍방은 조선이 핵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고 이를 위해 제재와 대화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할 것이며 여건이 성숙되면 조선과 대화를 전개할 수도 있다고 하면서 쌍방은 단호하고 실용적인 공동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의 소개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당일 한미 관원 회담 현장에서 포틴저와 잠깐 대화를 나누었고 한미 간 지속적인 의사소통으로 조선 문제를 공동 대응하자고 호소했다. 포틴저 선임보좌관은 16일 이정규 한국 외무부 차관보와도 회담을 가졌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포틴저 선임보좌관은 회담에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문제를 언급했고 ‘사드’와 관련해 한국과 계속 논의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한편, 포틴저 선임보좌관은 15일 저녁 한국에 도착해 방문을 시작했는데 그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한국을 방문한 미국 첫 고위급 관원이다.  원문 출처: 신화사   관련 기사: 이해찬 한국 대통령 특사 곧 중국방문 양제츠 中국무위원, UN사무총장과 한국 정부대표단 당장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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