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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화망 | 2017-05-18 14:59:38  | 편집 :  리상화

알리시아 바르세나 유엔(UN)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경제위원회(CEPAL) 위원장(자료 사진) [신화망 베이징 5월 18일] (자오후이(趙暉) 기자) “‘일대일로(一帶一路: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구상이 체현한 발전 이념은 혁신적인 의미가 있고 세계 발전에 중요한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알리시아 바르세나 유엔(UN) 라틴아메리카-카리브 경제위원회(CEPAL) 위원장은 최근 베이징에서 신화사 기자의 인터뷰를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바르세나 위원장은 초청에 응해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했다. 그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개막식에서 발표한 기조 연설에 높은 인정을 표시하면서 시진핑 주석이 한 연설은 중국이 세계 각 국과 공동으로 건설하고 번영을 함께 나누려는 발전 이념을 외부에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 ‘일대일로’ 구상을 혁신적이라고 하는 것은 기존의 남남협력, 남북협력의 방식을 타파하고 호연호통(互聯互通, 상호 연결과 통합)의 방식으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발전에 대한 소구를 한데 뭉쳤다는 점에 있다”고 바르세나 위원장은 말했다. 자유무역 수호, 국제 규칙 준수 등 기본적인 원칙 외, 바르세나 위원장은 시진핑 주석이 연설에서 제기한 ‘일대일로’ 건설에서 문명의 상호학습을 추진하고 녹색발전의 이념을 이행하자란 주장에 찬성을 표시하면서 “‘일대일로’ 구상은 지속가능성과 혁신성을 구현했다”고 평가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추천 기사: [논평] 협력의 플랫폼 구축 세계 발전 촉진 논평: ‘일대일로’와 유라시아경제연합을 접목시키는 새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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