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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저우 무술: 대운하의 자양분이 키운 ‘문화전기’

출처: 신화망 | 2017-07-17 09:54:21 | 편집: 이매
(大运河文化带建设·图文互动)(1)沧州武术:大运河滋养孕育的“文化传奇” 7월14일, 허베이 창저우시 칭현 팔극권 국제훈련기지에서 외국인 무술 애호가들이 코치의 지도 하에 팔극권을 연습하고 있다. 창저우(滄州) 전 경내를 관통하는 징항(京杭) 대운하는 수나라 때 개통된 이후 명∙청시대까지 교통 명맥의 역할을 담당했다. 대운하는 또 운하 주변의 풍부하면서도 독특한 지역 특색을 지닌 문화 유산을 탄생시켰고 창저우 현지 특유의 강 문화를 형성했다. 그것은 바로 전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무술과 서커스(雜技)다. 창저우는 1992년 전국 1기 유일한 지급시 무술의 고향으로 지정되었다. 2006년 국무원과 성정부는 창저우 무술을 국가급과 성급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현재 창저우시 1,803개 초등학교와 중학교 가운데 1,291개가 무술수업을 실시해 학교에서 무술 보급율은 72%에 달한다. 무술은 이미 창저우의 대외 홍보와 교류에서 중요한 매개체와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머우위(牟宇)]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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