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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산 항구, 전국 제4대 항구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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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국국제방송국 | 2017-07-17 14:51:30  | 편집 :  이매
  (자료 사진) 중국 교통부가 얼마전 발표한 2017년 6월 중국 규모급 이상의 각 항구 생산 데이터에 의하면 20위권의 대항구에서 탕산 항구의 화물 물동량은 동기대비 12.2% 늘어난 2억 8천 2백만톤에 달해 광저우(廣州) 항구와 톈진(天津) 항구를 초월하여 중국 제4대 항구로 부상했다. 탕산 항구는 또한 10대 항구에서 발전 속도가 제일 빠른 항구이기도 하다. 올해 상반년 전국 규모급 이상의 항구는 동기대비 7.5% 늘어난 62억 4천7백만톤에 달하는 화물 물동량을 완성했으며 안정한 개선세를 보였다. 닝보(寧波) 주산항구는 화물 물동량이 5억톤을 넘어 계속 중국 최대 항구로 자리매김했으며 상하이(上海)항구가 제2대 항구, 쑤저우(蘇州)항구가 제3대 항구를 차지했다. 탕산 항구의 징탕(京唐)항구와 차오페이덴(曺妃甸)항구는 중국에서 건설 연대가 짧은 항구이지만 화물 물동량이 좋은 성장세를 유지하여 발전 잠재력을 구비한 큰 항구로 부상했다.   추천 기사: 베이징-신장 간 고속도로 전부 관통 지칭 고속철 칭양 터널 관통 중국, 아시아 금융 ‘안정장치’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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